먼저 알리고 싶은 분야를 정합니다
마케팅 채널을 고르기 전에 현재 집중하는 업무와 앞으로 늘리고 싶은 상담을 정리합니다. 같은 로펌이라도 주력 분야와 지역, 담당 인력에 따라 필요한 콘텐츠가 달라집니다.
모든 분야를 한 번에 소개하기보다 실제 상담에서 자주 받는 질문과 설명할 수 있는 사례부터 살펴보면 시작할 주제가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이미 있는 콘텐츠부터 살펴봅니다
블로그 글, 홈페이지 소개, 플랫폼 프로필이 서로 같은 방향을 말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정보가 오래되었거나 현재 업무와 다른 부분이 있다면 신규 채널을 추가하기 전에 정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속할 수 있는 범위를 정합니다
원고 검토에 쓸 수 있는 시간, 촬영 가능 여부, 운영 예산을 함께 확인합니다. 필요한 채널을 정한 뒤 발행량과 검토 방식을 정하면 실제 업무와 마케팅을 함께 이어가기 수월합니다.
채널의 개수보다 어떤 내용을 꾸준히 운영할 수 있는지가 먼저입니다.